비머가 '아찔했던' 젠더 토론회 다녀왔습니다

김나현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4.25 16:37 수정 2019.04.25 19:2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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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3일 서울 신촌에서 '젠더 갈등 어떻게 풀어야 할까'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표창원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에는 페미니스트인 정재훈 서울여대 교수와 은하선 작가, 페미니즘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갖고 있는 오세라비 작가와 이선옥 작가가 패널로 참석해 아찔한 논쟁을 벌였습니다. 특히 여성할당제나 성 평등 정책, 젠더 갈등의 원인 등을 놓고 양측이 전혀 다른 시각으로 팽팽하게 맞섰는데요. 비디오머그가 이번 토론회의 핵심 장면을 모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