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조윤선 '화이트 리스트' 2심 결론은…오후 3시 선고

김광현 기자 teddykim@sbs.co.kr

작성 2019.04.12 12:26 수정 2019.04.12 12: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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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등법원이 오늘(12일) 오후 3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정무수석 등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관계자 9명에 대한 2심 선고를 내립니다.

김 전 실장 등은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전국경제인연합회를 압박해 기업들을 통해 33개 친정부 성향 보수단체에 69억 원을 지원하게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