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의 막내 이강인 사랑 ♥ 콜롬비아전 출전 기대할게요ㅠㅠㅠ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3.26 19: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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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볼리비아와 A매치 평가전이 끝나고 막내 이강인 선수를 껴안고 뽀뽀하는 캡틴 손흥민 선수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막내를 챙기는 캡틴의 모습, 낯설지 않습니다. 지난 2011년, 당시 캡틴이었던 박지성 선수는 막내였던 손흥민 선수를 챙겼습니다. 자신을 이을 축구선수로 손흥민 선수를 꼽으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박지성-손흥민-이강인, 한국 축구계의 내리사랑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구성 박수정 박채운 / 편집 배효영 / 도움 양형기 인턴 허성희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