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총경' 모른다더니…친절히 사진도 보내준 최종훈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3.20 18:27 수정 2019.03.20 18:30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불법 촬영물 유포 혐의와 경찰 유착 의혹을 받는 전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 씨. 그는 3월 17일 오전, 경찰 조사를 받고 나오면서 유착 대상으로 지목된 '윤 총경'에 대해 관련 없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연예계-공권력 유착 비리 보도가 나가기 전인 3월 2일, 최종훈 씨는 SBS 기자와의 통화에서 윤 총경에 대해 구체적으로 답변해주었습니다. 심지어 자신의 휴대 전화에 저장돼 있던 윤 총경의 사진까지 친절하게 보내주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알고 지금은 모르는 최종훈 씨의 말,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구성 박채운 박경흠 / 편집 박혜준 / 내레이션 조정식 / 도움 박나경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