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린지 본, 동메달 걸고 환한 미소…현역 은퇴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작성 2019.02.11 21:36 수정 2019.02.11 22:2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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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여제' 린지 본이 현역 은퇴 경기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시상대에서 환하게 웃으며 팬들에게 작별을 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