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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난 스포츠계 폭력의 '민낯'…잇따른 폭행 증언

SBS뉴스

작성 2019.01.11 18: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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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권종오 SBS 스포츠부 기자, 김태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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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오 / SBS 스포츠부 기자
"체육계 폭력 일상화…선수들, 정신적 수치감 크게 느껴"
"지도자들, 선수들 폭행하고도 큰 죄의식 없어"
"심석희 고백 이후 유사 제보 잇따라…악습 뿌리 뽑아야"
"조재범, 재판 끝나더라도 중국 대표팀 코치 복귀 힘들 것"

김태현 / 변호사
"조재범 성폭행 혐의 증거 찾기 어려워, 휴대전화와 심석희 진술뿐"
"CCTV 없는 곳서 범행…檢 수사 만만치 않을 것"
"檢, 어떤 형태로든 공소장 변경 시도하려 할 것"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