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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심손의 척척척 48 : 국악과 성악이 합쳐졌다? 크로스 오버 테너 박완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작성 2018.12.08 09: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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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심손의 척척척]에서는 뮤지컬 배우이자 팝페라 테너인 박완 씨와 함께합니다. 박완 씨는 뮤지컬 명성황후의 고종 역할로 잘 알려져 있고, 뮤지컬 뿐 아니라 팝페라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완 씨는 신문에 크로스오버 장르와 관련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크로스오버는 장르를 융복합한 것으로, 예를 들어 국악과 성악을 섞은 음악 또는 EDM과 성악을 합치는 등, 여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의 음악을 선보이는 장르입니다. 박완 씨가 보여주는 팝페라 또한 팝과 오페라가 만난 크로스오버 장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팝페라와 같은 크로스오버 장르는 아직 대중들이 함께 즐길만한 기회가 많이 없다고 박완 씨는 말합니다. 그래서 박완 씨는 크로스오버가 대중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 3일에는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고, 크로스오버를 알릴 수 있도록 TV 프로그램에도 많이 출연하고 싶다고 합니다.

박완 씨는 현재 정규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명성황후 등 뮤지컬 활동도 꾸준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완 씨와 함께하는 뮤지컬과 크로스오버 이야기 [심손의 척척척]에서 함께해 보세요.

오늘은 SBS 심우섭 기자, 손승희 작가, 그리고 박완 씨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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