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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끝까지판다 45 : 삼성바이오 '고의 분식회계'로 결론 날 수밖에 없던 이유 (최초 공개 사실 포함/feat 김경율 회계사)

정명원 기자 cooldude@sbs.co.kr

작성 2018.11.15 07: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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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끝까지 판다]에서는 14일 증선위에서 고의 분식회계로 결론 내린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처리 중과실 문제가 왜 고의 분식회계로 결론 날 수밖에 없었고, 어떤 맥락이 있는 건지 김경율 회계사와 함께 낱낱이 파헤쳐봅니다.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사실까지 공개됩니다.

삼성물산 합병 이후 회계처리한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처리 변경을 놓고 왜 2015년 삼성물산 합병이 근본원인이라고 이야기하는지, 그리고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흐름을 짚어봅니다.

그리고 왜 대형 회계법인들이 이 과정에서 보여준 행태를 놓고 "개가 사람을 물었다"라는 표현까지 나오게 된 건지, 대형 회계법인들이 과연 어떤 짓을 한 것인지 자세히 따져봅니다.

주식 거래 정지가 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 개인투자자들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삼성은 어떤 책임을 져야 할 것인지 등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끝까지 판다]에서 뉴스, 그 이상의 깊숙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오늘은 SBS의 K앵커, 기레기 판다 K씨, 정명원 기자, 이병희 기자, 그리고 김경율 회계사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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