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두둥! 캡틴 손흥민, 마침내 군메… 아니 금메달!

박종진 작가,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8.09.02 02:0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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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울보' 손흥민이 아니었습니다.

와일드카드 손흥민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전 한·일전에서 꿈에 그리던 금메달을 따내고 환하게 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