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마신 캔, 페트병도 돈이 되는 나라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8.15 11: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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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소주 병, 맥주병을 가게에 가져다주고 간식 사 먹었던 경험 다 있지 않을까?

이 간식 사 먹었던 돈. 우리가 냈던 공병 보증금이라는 건데 사실 우리나라는 이 보증금 제도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편이라고. 가장 잘 하고 있는 독일은 반트(환불) 제도라는 것을 병뿐만 아니라 페트병, 캔에도 적용 대상을 넓히고 보증금을 높게 책정하는 것으로 재활용 횟수가 무려 40-50회, 재활용률은 95%에 다다른다고!

그에 반해 우리나라는 재활용 횟수 8회…독일의 파트 제도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우리나라에선 어떻게 실행하고 있는지 알아보자!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