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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외국인 단체관광 전면 중단…시진핑 방북 가능성 제기

김용욱 기자 smurf@sbs.co.kr

작성 2018.08.10 20:38 수정 2018.08.10 21: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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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내일(11일)부터 다음 달 초까지 외국인 단체 관광을 전격 중단한다는 소식이 조금 전 들어왔습니다.

북한 여행사들이 북한의 국내 상황 때문에 내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어떠한 단체여행도 중단한다는 사실을 통지했다고 중국의 북한 전문 여행사가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중국 베이징 외교가에서는 북한과 미국 비핵화 협상이 뚜렷한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