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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작성 2018.08.10 20:08 수정 2018.08.10 21: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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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회가 특수활동비를 계속 받겠다고 해 논란입니다. 민주당과 한국당은 업무추진비도 따로 받지만, 너무 적어 특활비가 필요하다는 건데 정말 그렇게 턱없이 부족한지 취재했습니다.
▶ "업무추진비 적어 국회 특활비 필요"…도대체 얼마기에?

2. 북한산 석탄과 선철이 러시아 산으로 위장돼 국내로 불법 반입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정부는 이번 사건의 전말과 정부의 처벌 방침을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 러시아산 이름표 달고 들어온 北석탄…수입업자 검찰 송치

3.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미국의 대북 적대행위에 대비해 핵 지식을 보존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북한 외무성도 미 행정부 고위관료들이 대북 제재에 혈안이 돼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北 "제재는 낡아빠진 대본…핵 지식 보존할 것" 대미 압박

4. 청와대가 개를 가축으로 분류한 축산법 규정을 고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개 식용 금지에 대해서는 사회적 논의와 합의가 필요하다며 국회로 공을 넘겼습니다.
▶ 달라진 여론 속 靑 "가축서 개 제외"…어떤 변화 가져올까

5. 김경수 경남 지사는 특검의 밤샘 조사를 마치고 오늘(10일) 새벽 귀가했습니다. 특검은 지난해 박상진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후보자가 낙마했을 때, 김 지사가 댓글 조작을 지시한 의혹을 집중 추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드루킹 "중기장관 후보 댓글도 부탁"…김경수 '전면 부인'

6. 승강기 부실 점검을 지적한 SBS 보도가 나가자 정부가 전국 승강기 유지관리 업체들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부품 속이기와 바가지 정비 여부를 중점 조사합니다.
▶ 승강기 점검 대충 · 고장은 쉬쉬…어처구니없는 관리 실태

7. 국민연금 보험료가 오르거나 보험료를 더 오래 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연금이 바닥나는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측되면서 정부가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데 오는 17일 공청회를 통해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납니다.
▶ 예상보다 빨리 '바닥'…국민연금 보험료 인상 시동 걸렸다

8. 사법 농단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법원행정처 전·현직 심의관 등에 대해 청구한 압수수색 영장이 또다시 모두 기각됐습니다. 수사도 하기 전에 사실상 '무죄' 판결을 내려준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재판거래' 관련 영장 또 무더기 기각…"임종헌만 수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