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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싱가포르에 난초 생긴 문재인 대통령…한국 대통령 '최초'

이혜미 기자 param@sbs.co.kr

작성 2018.07.12 16: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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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거쳐 싱가포르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난초 명명식'에 참석했습니다.

난초 명명식은 싱가포르 정부가 자국을 방문한 귀빈을 환영하고 예우하는 의미를 담아 새롭게 배양한 난초 종에 귀빈의 이름을 붙이는 행사입니다.

한국의 대통령이 난초 명명식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에 만들어진 난초의 이름은 '문재인·김정숙 난초'로, 청와대는 "양국 간 금란지교와 같은 우정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영상취재: 박승원, 서진호 / 영상편집: 이홍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