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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회 1호 골 주인공은 러시아 가진스키

노동규 기자 laborstar@sbs.co.kr

작성 2018.06.15 02:04 수정 2018.06.15 02: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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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첫 골 넣은 유리 가진스키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현지시각으로 어제(14일) 개막한 러시아 월드컵 1호 골은 개최국 러시아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유리 가진스키가 기록했습니다.

가진스키는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개막전에서 전반 12분, 알렉산드르 골로빈이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가진스키는 지난 2015년 8월 처음 대표팀에 발탁된 뒤 2016년 8월 터키와의 평가전을 통해 A매치에 데뷔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