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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녹음된 한마디…북한 수행원 '열일' 현장 포착

이은재 에디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6.13 21:29 수정 2018.06.15 15:2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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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산책 장면, 기억나시나요? 이때를 준비하던 북한 수행원의 '열일' 현장이 포착됐습니다. 이날 '세기의 만남'이 잘 마무리된 것도 카메라 뒤 각국 수행원의 보이지 않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프로듀서/하현종 채희선  구성/이은재  편집/이은재  도움/정대한 인턴 옥수진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