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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입', 이연향 미국 국무부 통역국장…누구인가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작성 2018.06.12 19:39 수정 2018.06.12 20: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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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동안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오른 뜻밖의 인물이 있습니다. 회담 내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이 되어준 미국 국무부 소속 이연향 통역국장인데요. 버락 오바마, 조지 W. 부시 시절부터 시작된 그녀의 화려한 이력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성악가를 꿈꾸다 최고 수준의 통역관이 된 이연향 국장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