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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D-1…막바지 조율 나선 실무회담 '뜨거운 취재열기'

김학휘 기자 hwi@sbs.co.kr

작성 2018.06.11 18:27 수정 2018.06.11 19:1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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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과 성 김 필리핀 주재 미국 대사 등으로 구성된 북미 양측 대표단이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최종 조율에 나섰습니다. 11일 오전에 진행된 실무회담에서 양측은 비핵화와 북한 체제안전보장 등 정상회담 합의문의 핵심 의제를 논의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무적인 대화가 오간 데에 더해 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만큼 실무회담이 열린 싱가포르 리츠칼튼 호텔 앞은 취재진들이 유난히 많이 모여 정상회담을 방불케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양측 대표단은 한마디 언급 없이 자리를 벗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