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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박 is Back] 우승후보 골망 뚫은 슛! 21세 박지성 '전설의 신호탄'

SBS뉴스

작성 2018.06.11 11:45 수정 2018.06.14 20: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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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일 월드컵을 앞두고 펼쳐진 우승후보 프랑스와의 평가전. 21세의 앳된 박지성의 슛이 거침없이 프랑스 골망을 흔듭니다. 한국 축구의 구세주로 혜성처럼 등장하게 되는 대활약의 예고편이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