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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노, 노" 경계가 삼엄한 북미 정상들의 숙소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작성 2018.06.11 16:27 수정 2018.06.11 17: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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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 도심 곳곳은 벌써 경계가 삼엄한 모습입니다. 북미 정상회담 취재를 위해 싱가포르로 출장을 간 비디오머그 취재팀은 앞으로 TV 뉴스에선 볼 수 없는 현장, 날것 그대로의 현장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그 처음으로 양 정상회담이 묵을 숙소 주변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