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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박 3척, 日과 영유권 분쟁 센카쿠 해역 진입

권태훈 기자 rhorse@sbs.co.kr

작성 2018.05.18 13: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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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경국 소속 선박이 18일 일본과 중국 간 영유권 분쟁지역인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 주변 해역에 진입했다고 NHK가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중국 해경국 선박 3척이 일본 측 영해에 진입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총리관저 위기관리센터에 설치된 정보 연락실을 관저 대책실로 전환, 정보 수집과 경계 감시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