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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대표, 목 디스크로 한 달 동안 입원

SBS뉴스

작성 2018.05.17 23: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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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목 디스크로 고생했음을 알렸다.

양현석 대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 디스크 터짐. 심각한 고통. 한 달간 입원. 일선으로 복귀. YG막내라인 집중. 블핑, 승리, 젝키 이하이"라고 전했다. 

목 디스크로 한 달간 입원했던 양현석 대표는 퇴원하자마자 일에 집중한다.

앞서 이날 오전 블랙핑크의 6월 컴백을 밝힌 양현석 대표는 블랙핑크를 시작으로 빅뱅 승리, 젝스키스, 이하이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지난 3월 녹음을 마친 상태다. 다른 멤버들이 모두 군입대를 한 빅뱅 멤버 승리는 가수는 물론 연기자와 사업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2016년 4월을 끝으로 본인의 앨범 소식이 없었던 이하이의 컴백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SBS funE 이정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