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비디오머그 특별기획] 코리안 구글러③ 아이 둘 키우던 가정주부가 11 년차 구글러 된 사연

한만길 에디터,김수형,정윤식,이주형 기자 joolee@sbs.co.kr

작성 2018.05.15 18:35 수정 2018.05.15 18:45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제가 아기 낳고 살림을 처음 해봤는데 너무 재밌는 거예요."

남편과 함께 간 유학에서 뜻밖의 적성을 발견한 이해민 씨. 그러나 그는 어느덧 11년 차 구글러로서 제품 출시까지의 모든 책임을 담당하는 프로덕 매니저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살림하기도 바쁜 주부가 구글러가 됐을까요? 그는 "과감히 버릴 것"을 강조합니다. 살아오며 마주하게 되는 선택의 순간에 때때로는 과감한 결정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열정 넘치는 주부에서 11년 차 구글러가 된 이해민 씨. 세상과 맞설 용기에 대한 그의 얘기를 전해드립니다.

(취재 : 김수형 정윤식, 구성 : 김수형, 편집 : 김준희, 디자인 : 옥지수, 연출 : 이주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