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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앞둔 신태용호 국내 평가전 포스터 공개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18.05.15 06: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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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러시아 월드컵 앞둔 신태용호 국내 평가전 포스터 공개
축구대표팀이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치르는 두 차례 평가전의 포스터가 공개됐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21일 소집돼 28일 온두라스에 이어 6월 1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차례로 평가전을 치릅니다.

대표팀 출정식을 겸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전 포스터에는 대표팀 소집명단에 이름을 올린 손흥민과 기성용,황희찬, 권창훈, 김승규 등 대표팀의 주축인 해외파 선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연합뉴스)이 경기가 국내에서 치르는 마지막 평가전이어서 경기 후 월드컵 출정식을 겸하는 만큼 이에 초점을 맞춘 다른 포스터도 제작됐습니다.

앞서 열리는 온두라스와 평가전은 대표팀 주장 기성용이 '센추리클럽' (A매치 100경기 출장)에 가입하는 경기임을 강조했습니다.

FC서울 소속으로 19살이던 2008년 9월 5일 요르단과의 평가전을 통해 A매치에 데뷔한 기성용은 온두라스전에 출장하면 한국 남자 선수로는 10번째로 센추리클럽 회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