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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의사만이라도 전해줬으면…"제 이름은 이미현"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5.15 12: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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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평창올림픽에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이미현 선수. 1살 때 미국으로 입양된 그녀의 원래 국적은 미국이었습니다.

뿌리를 찾기 위해 2015년 한국으로 귀화한 이 선수는 3년 만에 한국의 국가대표가 됐습니다. 그녀는 올림픽이 끝난 후에도 한국에서 계속 친부모를 찾고 있습니다.

친부모의 삶을 방해하고 싶진 않으니, 만날 의사만이라도 전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한 그녀. 이미현 선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미현 선수의 부모님, 혹은 그 지인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325kamrajc@gmail.com)

프로듀서 하현종 / 연출 권재경 이규민 인턴 / 촬영 박은비아 / 편집 이규민 인턴 / 도움 박채운 옥수진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