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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대동강 맥주'를 홍대에서 마셔봤다…지금은?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5.12 13:4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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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7일, 남북 정상이 만나던 날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 '북한 대동강맥주를 수입해 달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사실 대동강맥주는 서울 홍대 술집에서도 마실 수 있었습니다. 비어소믈리에 권경민 씨에 따르면 2000년대 초 남북 관계가 좋아지면서 대동강맥주를 한국으로 수입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남북 관계가 악화된 뒤 수입이 끊기고 기존 물량도 떨어져 더이상 보기 힘들어졌습니다.

프로듀서 하현종, 채희선 / 연출 권재경, 이다인 인턴 / 편집 이다인 인턴 / 내레이션 배혜민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