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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러시아 월드컵 중계 맡은 배성재 아나운서, "박지성 설득할 때 가장 큰 난관 있었다"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5.11 18:36 수정 2018.05.11 19: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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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를 맡은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이번에 해설위원을 맡은 박지성에 대해서 칭찬과 디스(?)를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어제(10일) SBS 2018 러시아월드컵 설명회에서 배성재 아나운서는 해설위원으로 정식 데뷔하는 박지성을 직접 소개했습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박지성은 본인이 책임져야 하는 자리에서는 말을 굉장히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다 그것은 축구를 하는 모습과 굉장히 비슷합니다" 라며 박지성의 해설능력을 칭찬했습니다.  
  
또한 "박지성을 해설자 설득을 할 때 가장 큰 난관이 개막전이 열리는 모스크바 경기장이었다 박지성이 그 경기장은 다시 가고 싶지 않겠다고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요. 과연 어떤 사연이 있을까요? 배성재 아나운서가 소개하는 박지성, 영상으로 확인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