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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찌는 간식은 가라"… 트레이너가 추천한 '최고의 간식'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5.11 13: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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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인데 배가 너무 고파!!!"

마음은 매번 먹지만 막상 다이어트를 하려니 너무 힘든 분들 계신가요?

이제 27년 째 입으로만 다이어트 해온 스브스뉴스의 에디터 애슐리가 있습니다.

다이어트만 했다 하면 배고픔을 더 자주 느끼고, 변비가 생겨 고생하곤 합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홍의선 트레이너가 직접 골라주는 맞춤형 다이어트 간식!

식탁 위 많은 간식 중 끝까지 남은 다이어트 간식 두 개는 무엇일까요?

프로듀서 하현종 / 출연 김유진 / 촬영 양두원 / CG 백나은 / 도움 박지수 인턴 정현철 인턴 / 연출 김혜지 / 제작지원 테일러푸룬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