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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런닝맨이 야구장에 떴다? 등장만으로 어린이들 홀렸다

SBS뉴스

작성 2018.05.09 10:52 수정 2018.05.09 10: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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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SBS가 중계하는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 '애니메이션 런닝맨'의 인기 캐릭터 리우(LIU)와 미요(MIYO) 캐릭터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런닝맨인기 순위 1,2위를 자랑하는 리우와 미요는 각각 시구 도우미와 시타자로 참여했습니다. 

시구는 KIA타이거즈 2018시즌 1호 어린이 회원인 김시율 군이 담당했습니다.

광주구장에서는 많은 어린이 팬들이 캐릭터들과 만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구장을 찾은 한 초등학생 팬은 용돈으로 아이스크림 사 먹기를 포기하고, 애니메이션 런닝맨 캐릭터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선물해 진행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야구장을 찾은 김건희, 김건영 어린이는 "어린이날이라 엄마와 기아타이거즈를 응원 왔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런닝맨 리우를 만나 더 좋은 날이 된 것 같다"라며 활짝 웃어 보였습니다. 
런닝맨'애니메이션 런닝맨'은 SBS 대표 예능 프로그램을 모티브로 한 웰메이드 3D 애니메이션입니다.

현재 SBS와 주요 케이블 채널, IPTV, 유튜브 등에서 인기리에 방송되며, 애니메이션 부문 시청률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구성 : 이슬기, 영상 편집 : 박진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