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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취준생들의 고민…부담스러운 '면접비'에 대해

라규영 에디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5.08 19:4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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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면접 비용을 한번 계산해보려 합니다.""긴팔 블라우스가 16만 9천 원...""...계산을 해두고... 아, 수선비는 생략할게요.""요즘은 오버핏이 유행이에요, 걱정하지 마세요.""다음 항목은 교통.""KTX 왕복으로는 10만원...""음, 자전거 타고 올라갈까요?""체력도 스펙 아니겠어요?"
청년들의 주거문제 실태를 사실적으로 보여주었던 '레이방 일평 구하기'시즌이 마무리되고 밀레니얼 세대들의 고민들을 좀 더 폭넓게 다루는 '레이바'가 시작되었다.

시청자들의 고민을 직접 들어보고 심심한 위로가 되고자 하는 '보이는 라디오' 콘텐츠로, 이번 에피소드는 지방에 주거하는 한 취준생이 경제적 이유 때문에 서울에서의 구직 면접을 포기해야 하는 사연을 중심으로 취준생들에게는 너무나 부담스러운 면접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본다.

프로듀서 하현종 / 구성 라규영, 서지원 / 출연 라규영 / 촬영 라규영 / 편집 라규영 / CG 라규영 / 연출 라규영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