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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도 다녀간 그 출렁다리…과연 안전할까?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5.07 11: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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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 소금산에 위치한 출렁다리는 개장 후 관광 필수 코스가 되었을 만큼 관광객들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출렁다리는 도로법의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설치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 

이 때문에 출렁다리의 안전성을 보장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존재하며, 출렁다리에 위치한 안전 요원은 특별한 안전교육을 받지도 않았다. 

실제로 2017년에는 에콰도르에서 출렁다리 추락 사고가 있었던 만큼 출렁다리의 설치 기준과 안전 관리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 

기획 모닝와이드 3부 / 편집 이해인 인턴 / 도움 이규민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