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정현, 발목 부상으로 바르셀로나오픈 기권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18.04.26 00:49 수정 2018.04.26 05: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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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이 발목 부상으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바르셀로나 오픈 출전을 포기했습니다.

정현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오픈 단식 2회전에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출전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정현은 2회전에서 세계랭킹 106위 미국의 비욘 프래턴젤로를 상대하게 돼 있었지만 발목 부상 때문에 기권했습니다.

정현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8강까지 진출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