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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터진 건 10%도 안 됩니다"…조 씨 가문은 갑질도 퍼스트 클래스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4.17 20:37 수정 2018.04.18 08:2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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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물벼락 갑질'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2014년 조현아 씨의 땅콩 회항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뒤 또다시 발생한 갑질 의혹에 여론은 따갑기만 합니다.

대한항공, 조 씨 일가의 갑질 논란 어디까지 일까요?

프로듀서 하현종 / 연출 채희선 이규민 인턴 / 편집 이규민 인턴 / 도움 배혜민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