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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안보수장 정의용-볼턴 회동…'비핵화 해법' 논의

손석민 기자 hermes@sbs.co.kr

작성 2018.04.13 07:09 수정 2018.04.13 07:1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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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청와대의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백악관에 새 국가안보 보좌관이 된 볼턴을 만났습니다.

정 실장은 남북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할 수 있게 비핵화를 평화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들에 대해서 의견교환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볼턴은 대표적인 대북 초강경파라서 미북 정상회담에 어떤 입장일지가 관심인데, 정 실장은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