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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이 보라색이라고?…초등학생은 모르는 '구지폐'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4.11 22: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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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에 '신기한 보라색 돈'이라는 제목과 함께 천 원짜리 사진 한 장이 올라왔습니다. 2007년 이전에 발행된 구지폐로, 초등학생들은 과거 지폐의 색과 크기 등이 신기하게 보인다는 얘기였습니다.

과거 돈과 관련한 추억의 '김민지 괴담'도 당연히 들어본 적 없겠죠? 한국조폐공사 사장의 딸 '김민지'가 납치, 살해되자 아빠가 딸의 넋을 기리기 위해 화폐 곳곳에 딸의 흔적을 남겨놓았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소지의 편의성, 위폐방지를 위해 지폐가 바뀌면서 이런 괴담은 자연스럽게 사라졌습니다. 현재 지폐와 관련된 괴담을 아시는 분은 스브스뉴스로 제보 해주세요!


프로듀서 / 하현종 채희선  연출 / 박채운  편집 / 박수현 박채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