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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폐경'이라고 부르지 말자…이제는 완경!

서지원 에디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4.11 10:56 수정 2018.04.11 13:5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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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어머니들이인생이 끝난 것 같다갱년기라는 단어 자체를꺼내는 걸 어려워하시는 게사회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폐경이라는 단어가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는데단어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어머니들껜 마음의 상처가 될 수 있거든요완경이 뭔지, 의미가 뭔지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여러분은 오늘 어떤 위로를 발견하셨나요?

불편함을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FINDER’

모든 여성들의 인생에는 초경, 월경, 완경이 존재한다.
우리들은 흔히 폐경이라고 말하지만 닫힐 폐자를 쓰는 폐경이란 단어는 당사자에게도 주변인에게도 부정적인 인식을 불러일으킨다. 단어를 바꿔씀으로써 완경 여성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그들의 완경문화를 바꾸자는 스타트업이 있다.

달고리는 완경 여성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하는 '완경박스'를 제작하고 있다.


프로듀서 하현종 / 구성·연출 서지원 / 촬영 김서연 / 편집 서지원 / 디자인 김민정 / CG 박수현 / 도움 안소연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