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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검찰, 초법적 신상털기와 유례없는 짜 맞추기 수사"

유영규 기자 ykyou@sbs.co.kr

작성 2018.04.09 17:2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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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은 "검찰의 기소와 수사결과 발표는 가공의 시나리오를 만들어놓고 그에 따라 초법적인 신상털기와 짜 맞추기 수사를 한 결과"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헌정사상 유례없는 짜 맞추기 표적수사를 진행해 온 검찰 수사의 정당성을 전혀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구속 이전에 성명서를 작성했으며, 기소 시점에 맞춰 글을 올리도록 측근들에게 맡겨 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