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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아들' 이시형 검찰 소환…다스 등 횡령·배임 혐의 조사

박상진 기자 njin@sbs.co.kr

작성 2018.04.03 17: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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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업체 다스를 통해서 편법 지원을 받은 의혹을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 씨가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오늘(3일) 낮 3시쯤 시형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서 이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고 의심을 받는 다스를 통한 횡령과 배임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이 지난달 22일 구속된 이후 시형 씨가 검찰 조사를 받는 것은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