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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SM 떠난 후 첫 솔로곡 발표…알고 보니 사전유출

SBS뉴스

작성 2018.03.14 16:53 수정 2018.03.14 16: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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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오랫동안 몸 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첫 솔로곡 '리멤버 미'를 공개했다. 하지만 이는 유출된 것이었다.

14일 애플뮤직에는 티파니의 솔로곡 '리멤버 미'가 공개됐다. 영화 '코코' 속 동명의 OST를 커버한 노래다.

갑작스럽게 신곡이 발표된 것과 관련해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획한 것을 제대로 보여드리기 전에 유출이 되고 말았다. 새 사진과 새로운 버전의 '리멤버 미'를 즐겨달라"며 신곡이 유출된 사실을 밝혔다.

이어 "내가 창작할 수 있고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계획 중이다. 곧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티파니는 녹음실에서 신곡을 녹음하는 듯한 영상을 추가 게재해 향후 행보에 큰 기대를 모았다.

티파니는 지난해 10월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 이후 약 5개월 만에 첫 솔로곡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알렸다. 티파니는 미국에서 연기를 공부하고 있다.

(SBS funE 이정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