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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식중독 주의보…"조리 후 2시간 내 섭취해야"

유영규 기자 ykyou@sbs.co.kr

작성 2018.03.14 18: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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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교차가 커지는 봄철에 조리된 식품을 적정온도에 보관하지 않으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조리식품 보관·섭취 및 개인위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노로바이러스, 병원성대장균, 살모넬라 다음으로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으로 특히 봄철에 많이 발생합니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육류 등의 식품은 중심온도를 75도 이상으로 완전히 조리하고 조리된 음식은 가능한 2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