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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벌떡 일어서서 주먹 불끈…문 대통령 부부의 유쾌한 패럴림픽 응원

정윤식 기자 jys@sbs.co.kr

작성 2018.03.14 16:23 수정 2018.03.14 18: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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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오늘(14일) 오전 평창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문 대통령 부부는 이번 경기에 출전한 신의현·최보규 선수의 가족 등과 함께 경기를 보며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특히, 김정숙 여사는 박수를 치고 태극기를 흔들며 쉬지 않고 응원했습니다. 

일어서서 주먹을 쥐고 팔을 흔들며 크게 환호하기도 했습니다. 

문 대통령 부부가 함께 평창패럴림픽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문 대통령 부부의 이같은 행보는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풀이됩니다. 

오늘 경기에는 우리나라에서 6명, 북한에서 2명의 선수가 각각 출전했습니다.     

(영상취재=유동혁, 영상편집=이홍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