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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역대 5번째 전직 대통령 '피의자'…운명의 날 맞은 MB

SBS뉴스

작성 2018.03.14 22: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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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태현 변호사, 박현석 SBS 시민사회부 기자, 최재영 SBS 정치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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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 검찰 소환, 역대 5번째 전직 대통령 '피의자' 

김태현 변호사
"다스 의혹부터 조사…뇌물 의혹 풀려는 듯" 
"檢, 정무적 판단 없다면 영장 청구할 것"

박현석 기자
"MB, '다스·도곡동' 무관 입장 되풀이"
"밤샘조사 불가피…檢, 영장 청구에 무게"

최재영 기자
"MB, 사저 방문한 참모들 향해 '힘들 내라' 위로"
"MB 변호인단 선임 난항은 사실…돈 때문은 아닐 듯"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