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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41일째 파업' YTN 노조 "최남수 사장 해임하라"

정윤식 기자 jys@sbs.co.kr

작성 2018.03.13 14:34 수정 2018.03.13 18: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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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일째 최남수 사장 퇴진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는 YTN 노조가 "YTN 이사회는 최남수 사장을 해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와 김종훈 민중당 의원은 오늘(13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남수 사장은 YTN 사장으로 부적격하다"며 해임을 요구했습니다. 

YTN 노조는 특정 정권에 대한 편향성과 경영자로서의 능력, 노사합의 위반 등을 해임 근거로 들었습니다.

(영상취재 : 공진구, 영상편집 : 이홍명,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