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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발은 핸들에, 뒷발은 구르기" 씽씽이 즐기는 귀염둥이 강아지 포착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작성 2018.03.09 17: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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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충칭에서 씽씽이를 타는 댕댕이가 나타났습니다. ‘샤오헤이’라는 이름의 이 강아지. 양쪽 앞발을 핸들에 올리고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이 제법 그럴싸한데요. 그냥 올라타 있기만 하는 게 아니라 반대쪽 발을 굴러 앞으로 나아가기까지 합니다. 씽씽이에 올라탄 지 10일 만에 그 매력에 푹 빠졌다는 샤오헤이의 모습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