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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no)키즈 vs 예스(yes)키즈…각기 다른 의견들의 토론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2.28 16: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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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불편함, 누군가에겐 당연함. 사소한 의견 차이에서 벌어진 논쟁거리를 스브스뉴스가 '배틀토론'으로 담아봤다.

두 번째 토론 주제, '노(no)키즈-존 vs 예스(vs)키즈-존.' 아이들이 있어서 불편했던 사람들과 아이들은 당연히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자.

프로듀서 : 하현종 연출·구성·촬영·편집 : 서지민 CG : 김하경 조연출 : 김정아 인턴 박예진 인턴 이시은 인턴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