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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라-겜린 응원하러 온 '피겨여왕' 김연아의 특급 관중 매너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2.20 20: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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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가 피겨 아이스댄스 민유라-알렌산더 겜린 조의 경기를 관중석에서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오늘(20일) 오전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댄스 경기가 열린 강릉 아이스아레나를 찾은 김연아는 민유라-겜린의 ‘홀로 아리랑’ 등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까만 패딩 차림으로 온 김연아는 연기가 끝날 때마다 박수를 아끼지 않는 등 경기를 즐기는 편안한 모습이었습니다. 김연아가 왔다는 소식을 들은 민유라 선수는 직접 관중석으로 와 만남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관중으로 아이스링크를 찾은 피겨여왕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