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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삼성생명, KDB생명 23점 차 대파

이현영 기자 leehy@sbs.co.kr

작성 2018.02.15 20:50 조회 재생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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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최하위 구리 KDB생명을 대파하고 승리를 챙겼습니다.

삼성생명은 오늘(15일) 경기도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엘리사 토마스가 25점 24리바운드를 잡아내는 활약에 힘입어 KDB생명을 81대58로 물리쳤습니다.

4위 삼성생명은 12승 18패를 기록하며 3위 인천 신한은행과 격차를 4경기 차로 좁혔습니다.

삼성생명은 3쿼터까지 52대46으로 앞서나간 뒤 4쿼터 들어 KDB생명의 공격을 12점으로 막고, 29점을 퍼부으며 승부를 갈랐습니다.

토마스 외에도 박하나가 18점, 김한별이 15점을 넣으며 팀 승리를 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