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렴대옥-김주식 개인 최고점 경신 비결은 "한목소리 된 남-북 응원"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작성 2018.02.14 21:1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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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김주식 조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개인전 쇼트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 69.40으로 프리스케이팅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종전 최고점은 65.25점이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기자들을 만난 렴대옥-김주식 선수는 "북한과 남한이 한목소리로 응원해준 것"을 높은 성적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실제로 경기장은 북한 응원단을 비롯해 남한에서도 피켓을 들고 응원하러 온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응원 열기로 뜨거웠던 현장 영상을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