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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초 올림픽] 얼음 위 질주하는 초고속 탱크, 봅슬레이를 소개합니다

한만길 에디터,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8.02.14 16:05 수정 2018.02.14 16: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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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와 <SBS 모닝와이드 3부>가 평창 동계올림픽 각 종목의 기본 개요를 5분 만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해당 종목을 해설하는, '300초 올림픽'이라는 콘텐츠를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는 300초 올림픽의 마지막인 봅슬레이 편입니다.

봅슬레이는 방향을 조종할 수 있는 썰매를 타고 얼음으로 만든 트랙을 활주하는 경기입니다. 1,200m가 넘는 긴 트랙을 시속 135km의 속도로 달리는 스릴 만점 종목이죠.
 
더 자세한 내용은 '300초 올림픽 - 봅슬레이' 편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