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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부상·7번의 수술…지지 않은 임효준의 '불굴의 질주'

신윤하 에디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2.14 15:28 조회 재생수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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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드디어 기다리던 평창 올림픽이 개막했습니다.

대한민국의 금빛 물결을 시작한 종목은 쇼트트랙 남자 1500M, 3번의 부상과 7번의 수술을 이겨내고 결승전 무대에 오른 임효준 선수.

쓰러질 뻔한 위기를 극복하고 챔피언에 오른 임효준 선수와 가족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기획 : 모닝와이드 / 편집 : 신윤하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