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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pick] 온돌방에 푹 빠진 외국 선수들…"한 번 빠지면 못 헤어나올걸?"

장현은 작가, 김도균 기자 getset@sbs.co.kr

작성 2018.02.13 15:56 수정 2018.02.13 16:17 조회 재생수76,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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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온돌의 매력에 빠진 듯한 외국인들의 모습이 포착되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캐나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샤를 아믈랭은 어제(1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숙소 생활을 공개했습니다.

아믈랭은 선수촌 숙소에서 대표팀 동료 미카엘 킹스버리가 출전한 프리스타일 남자 모굴 2차 결선을 관전했습니다.

아믈랭이 공개한 영상 속에는 맨발에 파자마 차림으로 온돌의 매력을 느끼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인스타그램 캡처바닥이 따뜻한지 온몸을 뉘어 TV를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인스타그램 캡처호주 ABC 뉴스 촬영팀은 지난 11일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 숙소 안에서 리포팅을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인스타그램 캡처인스타그램 캡처이에 누리꾼들은 "온돌의 매력을 알아버렸구나" "얼른 끝내고 온돌 바닥에 지지고 싶었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TV 보며 저렇게 누워 있는 거 딱 엄마한테 등짝 스매싱 맞을 자세다" "귤만 있으면 딱일텐데" 등 재밌는 반응을 보인 누리꾼도 있었습니다.

'뉴스 픽'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타그램 'abccameramatt' 캡처)